낮에는 혼밥, 저녁에는 튀김족발로 성공창업 가능한 '튀지1985'

족발, 보쌈으로 낮에는 밥 판매, 배달

야간에는 맛있는 안주로 주류판매도 되는 콜라보 형태의 경쟁력을 갖춘

수익성과 차별화 전략을 갖춘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7.02 23:23 수정 2020.07.03 21:04


코로나 백신이 나오기 전까지는 코로나와 함께 살아가는 경제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경제 침체기에 터진 코로나 시대를 맞아 경제, 사회 등 전 분야에 걸쳐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프랜차이즈 시장에서는 배달 음식 전문점이 요즘 뜨는 체인점, 유망창업 아이템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2차 코로나 대유행으로 단계별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 Untact(비대면) 소비 트렌드의 급격한 확산으로 외식 및 회식이 줄어든 반면 배달음식의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이기 때문이며 최근 남자소자본창업, 여자소자본창업 업종변경 등 1인 창업을 희망하거나 또는 기존 배달 아이템의 한계로 샵인샵 , 배달창업 프랜차이즈 선정에 집중하는 양상이다.

 

이런 사회적인 환경과 창업비적인 부분을 만족시키며 대중성 있는 아이템에 성공 창업 가능한 브랜드인 튀지1985’

소자본 창업, 소규모창업, 배달창업, 업종변경에 적합한 아이템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 희소성 높은 시그니처 메뉴들을 내세워 차별성을 강조하며 판매하는 경쟁력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잇는 브랜드가 있다. 소자본창업, 소규모, 배달창업, 혼밥, 족발창업에 적합한 튀지1985’는 차별화된 메뉴와 기존 시설 활용, 셀프 인테리어 등 예비창업자들의 초기 투자를 최대한 줄여주는 장점도 있다.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다양한 아이템과 브랜드 중에서 '튀지1985'에 관심을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본사에서 삶아진 족발 공급으로 매장에서 일반 관리비 및 경비도 줄여주고, 매일 식자재 공급으로 작은 평수도 가능하며, 1인 혼밥 형태로 낮에는 밥, 오후에는 술과 안주로 꾸준한 매출 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올해 들어서는 배달로 주문하는 고객들이 부쩍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음식업계 전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임에도 '튀지1985' 가맹점들은 배달판매 호조에 힘입어 안정된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일례로 서울 관악구의 서울대점은 배달의 비중이 지속 상승하여 소형평수에서 월 9000만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한편, 튀지1985’ 족발체인점은 현재 동탄, 보라매, 서울대입구역점, 성남 신흥점이 최근에 오픈 했고, 지속적인 창업 문의로 족발브랜드의 리딩 업체가 될 전망이다.

      

자세한 문의는 '튀지1985'(www.튀지1985.com)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1522-329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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