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 공략으로 요즘 뜨는 1인 소자본창업 아이템 '두만사', 두부창업 맞춤형 창업 지원

1인창업, 소규모, 소자본 창업에 적합하고, 계절에 영향 받지 않으며

두부 만드는 기계를 직접 제작, 공급하는 본사 '두만사' 브랜드 창업은

창업자와 소비자를 만족 시키는 웰빙 사업의 대표로 자리메김 중이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7.02 23:11 수정 2020.07.02 23:11


코로나 시대에 많은 변화가 있지만 프랜차이즈 시장에서도 변화가 일어나 유망창업아이템 선정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산발적으로 확진자가 계속해서 나오고 이러한 현상이 장기화할 것이라는 전망 속 전통적으로 창업수요가 높았던 요식업 대신 새롭게 뜨는 틈새 창업아이템에 예비창업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실속있는 투자비용으로 소형 점포를 활용한 소규모창업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주관 '착한프랜차이즈' 육성업체에 선정된 두부만드는사람들(이하 두만사)이 주목받고 있다.
 
요즘 뜨는 체인점창업 아이템 두만사는 두부, 순두부, 비지, 콩물 등 콩을 원료로 한 웰빙 식품을 판매하는 매장으로 주요 수요층이 주부, 맞벌이족, 1인가구인 만큼 아파트단지 및 주거 밀집지역 상권에 특화된 브랜드이다.
 
100% 국산콩, 식약처로부터 허가받은 추출물로 만든 두부는 맛과 함께 영양적인 가치가 높다는 평이며 야채두부를 비롯해 인삼두부, 표고버섯두부, 흑임자두부 등 이색 웰빙 두부를 판매하고 있다. 대형마트 등 시중의 두부보다 양은 두배 가량 많으면서 가격은 비슷하다.
 
두부 이외에 순두부, 비지, 콩물이 한대의 기계에서 모두 제조가 가능해 부가가치가 높은 것이 특장점이며 콩물은 다이어트용으로 여성 고객들의 구입이 많을 뿐만 아니라 여름철에는 콩국수용으로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많아 여름 성수기에는 연중 최고 매출이 발생한다는 설명이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경기도 남부권에 위치한 10평대의 한 가맹점은 하루 평균 70만원대의 매출로 월 800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 사례가 있는가 하면 7~8월에는 두부를 제외하고도 콩물 판매만으로 하루 200만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한 사례도 있다고 말했다.
 
업체 관계자는 "두만사는 기계 설치부터 A/S, 사후관리까지 본사가 책임지고 있어 원활한 운영이 가능하며 이렇다 할 경쟁업체가 없기 때문에 상권을 독점할 수 있다""또 동네 상권의 단골 고객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고 말했다.
 
이어 "두부 등의 제품만 판매하는 매장의 경우 최소 6평에서 가맹점 운영을 할수 있고 상권 및 매장환경에 따라서는 경쟁력 있는 제품과의 콜라보로 맞춤형 창업이 가능하다""독자적인 경쟁력을 갖춘 남자소자본창업, 여자소자본창업 등 1인 창업아이템으로써 가맹상담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에는 하남 미사점, 경기 호평점, 포항 양학점, 경북 상주점, 수원 인계점, 천암 불당점, 안산 원곡점, 제주 삼화점, 평택 소사벌점이 오픈 및 계약 했고 폭발하는 상담 문의로 곧 현재 전국 27호점이 될 예정이다.

 

요즘 뜨는 체인점창업 아이템 '두만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문의는 브랜드 홈페이지(www.dumansa.com)또는 대표전화(070-7708-2001~3)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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