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두산.. 극복하나?

두산솔루스 매각!!

이효산 기자

작성 2020.05.29 14:32 수정 2020.06.01 14:00


안녕하세요 골드문 TV입니다.


오늘의 이슈는 현재 힘든 그룹 두산입니다.

경영위기 극복에 매진 중인 두산이 두산솔루스를 매각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매각에 인수 후보로 현재 롯데케미칼이 거론되는 중에 있습니다.

두산솔루스는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전지박, 동박과 OLED 소재 등을 생산하는 회사로 요즘 잘나가는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 진출 하려는 롯데케미칼이 인수를 한다면

나쁘지않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롯데케미칼은 크룹사인 롯데알미늄에서 알루미늄을 생산하는데 이를 사양한 양극 집전체를 통해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 진출한다면 확실히 시너지 효과 창출이 가능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편 이번 매각 대상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등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 50.48% 입니다. 근데 두산솔루스의 시가총액이 1조 2000억원이니 대충 6~7000억원 대를 제시하는 것이 적절한 가격임에도 두산에서는 1조원 수준을 희망하고 있다고합니다.  아무리 롯데케미칼이 현금을 많이 보유 하고있긴하나 웃돈이 너무 큰게 아닌가 예상됩니다. 롯데 입장에서는 국내 5대 그룹 중에 유일하게 전기차나 배터리 사업이 없기에 이번 인수도 나쁘지 않은 판단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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