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영국 여왕, 해리 왕손 버리다

해리와 메간, 손잡고 제 갈 길 가다

입력시간 : 2020-01-20 08:56:11 , 최종수정 : 2020-01-20 09:05:57, 천보현 기자
사진 = 로이터통신 트위터 캡처



영국의 엘자베스 여왕이 해리와 메건의 미래에 대해 말했다고 1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버킹엄궁은 토요일 해리 왕자와 그의 아내 메건이 더 이상 영국 왕실에서 일하지 않을 것이며, 그들이 좀 더 독립적인 미래를 시작하면서  '로얄 하이니스(Royal Highness)'라는 직함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자식 농사는 여왕도 맘대로 되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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