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돈 들어가는 내집마련, 도대체 얼마나 필요할까?

<대출은 집값의 30%를 초과하지 마세요!>

이호진 기자

작성 2019.12.05 18:01 수정 2019.12.1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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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 기자의 경제상식​

                      돈 들어가는 내집마련, 도대체 얼마나 필요할까?

                                                                       <대출은 집값의 30%를 초과하지 마세요!>

 

 

                      <부대비용 체크리스트>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출을 끼고 집을 산다. 그렇지만 대출은 집값의 30%를 넘지않는 선까지만 받는 것이 좋다. 무리해서 대출을 받으면 갚아나가기도 힘들고 ,또 부동산 시장이 안좋아 집값이 떨어지기라도 한다면 집을 팔아도 대출금을 못갚아 빚더미에 올라 앉을 수도 있다.

 

2008년 전 세계 경제를 위기에 빠트린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한번 돌이켜보자?

 

당시에 사람들은 너무나도 과도하게 대출받아 집을 삿다.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어 집값이 하락하고 대출금리가 상승하자 대부분 신용불량자가 되었고,이는 전세계 경제의 도미노 몰락을 초래했다.

 

이렇듯 무리하게 대출받아 집을 삿다가 경제 츰체로 대출금리가 상승할경우 가계경제에 큰부담이 될수있다.

 

참고로 대출받은 사람이 실직이나 폐업 및 휴업,자연재해,질병등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때는 원금 상환 유예제도를 이용할수있다.

 

주택담보대출은 주택가격이 6억원 이하이고 1채 보유인 경우에 최대 3년까지 유예가 가능하다.

 

 

집값의 5%는 세금,수수료 등 부대비용으로 생각하세요!

 

집사는 데  필요한 비용을 산출할때는 여러가지 부대비용도 반드시 포함해야한다.

 

예산을 빡빡하게 짰다가 세금, 중개수수료 등과 같이 생각지도 못한 부대비용이 발생하면 적은 돈을 빌리려 여기저기 뛰어다녀야 할수도 있기때문이다.

 

 예산을 짤때는 대략 집값의 5%를 부대비용과 예비비용으로 책정해야한다.

 

집을 살 때 들어가는 부대비용에는 중개수수료, 이사비용,법무사비용, 취득세, 등기비용,교통비 등이 있다. 다음 내용을 참고하여 집을 사는데 필요한 부대비용 체크리스트를 만들어보자!

 

 

 

 지식산업센터뉴스 / 편집장 이호진(tedi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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