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펜한국본부 손해일 이사장 제5회 세계 한글 작가대회 경주에서 개최

국제펜한국본부 제5회 세계 한글 작가대회 경주에서 개최

국제펜한국본부 손해일 이사장 제5회 세계 한글 작가대회 경주에서 개최

입력시간 : 2019-11-10 23:23:43 , 최종수정 : 2019-11-13 09:59:57, 푸른문학신문 기자



                      국제펜한국본부 손해일 이사장



국제펜한국본부 손해일(사진)이사장은 "제5회 세계한글작가대회(The 5th International Congress of Writers Writing in Korean)를 경주에서(2019.11.12.~11.15.)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5회 세계한글작가대회


이번 행사는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와 경주힐튼호텔에서 3박4일 동안 진행되는데 세계 13개국에서 43명의 토론자가 참여하고 국내외 3000명 이상의 문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강연 내용을 보면 한글과 한국문학의 세계화를 주제로 주제별 강연을 계획하고 있다.

♧주제1-어떻게 손 잡고 함께 벽을 넘을까?

♧주제2-어떻게 장르와 공간을 확장할까?

또한 문학강연에서는《한글의 역사성과 그 의미》를 준비하고 있으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한글문화축제로

한글 문학을 노래하다.

세계한글작가대회 기념조형물 제막식.문학 역사기행을 준비하고 있다.

제5회 세계 한글 작가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 및 경주시가 후원하고 있다.

집행부 구성은 다음과 같다.

작가대회장  손해일 이사장

조직위원장 이근배(대한민국 예술원 회원. 시인)

집행위원장 김홍신(소설가.전 국회의원)

조직위원 신달자(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시인)

조직위원 이종걸(국회의원)

조직위원 권재일(한글학회 회장)

조직위원 김종규(삼성출판 박물관 관장)

한국문학 주요 5단체 단체장 . 사무총장 등 

57명이다.



손해일 이사장은 "한국 문학은 시대의 거울이 되어 세계인과 소통하고 영혼을 맑게 하는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며 "이번 대회가 한국문학의 세계적 도약과 지구촌에 만연한 갈등과 증오를 없애고 인류평화에 기여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시민 여러분과 문학 애호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위 사진을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푸른문학신문기자]

Copyrights ⓒ 푸른문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푸른문학신문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