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울메트로환경 석락희 사장의 인간중심 경영철학

석락희 서울메트로환경 사장의 고객중심 경영

석락희 서울메트로환경 사장의 안전중심 경영

석락희 서울메트로환경 사장의 현장중심 경영

입력시간 : 2019-10-04 13:55:42 , 최종수정 : 2019-10-04 20:22:09, 푸른문학신문 기자







좌)정진오 관리소장.중)석락희 사장.우)이도선 운영본부장


(주)서울메트로환경 석락희 사장(위 사진 중앙)은 2년전 부임이래 "칭찬합시다 "프로젝트를 통하여 전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일할 맛 나는 즐거운 직장 사람 냄새나는 보람찬 직장을 만드는데 남다른 열정과 사명감을 갖고 열린경영을 통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다.

석사장은 부임 이후 직원들의 침체된 분위기를 일신하고 새로운 직장문화를 만들어 보고자 칭찬합시다 프로젝트를 시행한 결과  주목할만한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사장님을 중심으로 전임직원이 함께 열린경영을 추구하며 가족같은 직장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전국 직장에서 가장 활발하고 적극적인 칭찬릴레이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메트로환경 직원분들은 석사장님 부임 전.후로 뚜렷한 차별성을 느끼고 있다고 했다.

직원들 곁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서 현장의 목소릴 경청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와 아이디어를 수렴하여 이를 경영개선에 적극반영하고 있어서 직원들의 호응이 매우 좋다.

실제로 지난( 9월 2일.9월 4일 )9월 초에 고속터미널(3)역에서 유실물(현금 485만원)을 습득하여 주인에게 돌려준 선행 직원(김점연사원.김순자 사원)을 발굴하여 표창장을 수여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표창장 수여식 수상자 김점연(좌)김순자(우)

그런데 필자는 직장생활 35년을 통하여 사장님이 표창장을 수여하기 위해서 직원들이 근무하는 역사 현장으로 오신것을 뒤늦게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본사로 수상하러 오라고 지시하면 될 일인데

직접 오신 그 모습에 감동과 감탄을 금할 수 없었다.

내심 "이런 사장님과 함께 근무하시는 서울메트로환경 직원분들은 얼마나 행복할까"부럽기도 했다.




석사장님의 경영철학은 크게 네 가지로 구분하여

볼 수 있다.

첫째는 인간중심 경영이요

둘째는 고객중심 경영이고

셋째는 안전중심 경영이며

넷째는 현장중심 경영이다.

어느 현장에서든지 직원들과 허심탄회한 소통을 잘 하시고 이야기에 귀기울이시는 석락희 사장님은 

확고한 경영철학과 미래 비전에 대한 직원들의 교육.복지.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필자는 너무나 행복했다.

석락희 사장님은 앞으로도 서울메트로환경 직원 여러분께 꿈과 희망을 선사하고 늘 웃음꽃피는 행복한 직장 보람과 자부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는아름다운 직장을 만들어 가리라 확신한다. 

서울메트로환경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사장님을 비롯하여 임직원 여러분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기사제공  고속터미널역장 



[푸른문학신문 이은별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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