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환경 김순자 사원.김점연 사원 - 유실물(현금 485만원) 찾아 주기 선행

서울메트로 환경 - 김순자 사원. 김점연 사원 모범사원

서울메트로환경 김선자 . 김점연 두 직원의 선행

서울메트로환경 두 직원 ( 김선자 사원 김점연 사원 ) - 유실물 찾아주기 선행

입력시간 : 2019-09-19 13:44:13 , 최종수정 : 2019-09-19 16:57:52, 푸른문학신문 기자

♧(주)서울메트로환경( 사장 석락희)고속터미널(3)역에 근무하시는 사원의 선행



(주)서울메트로환경 김순자(좌),김점연(우)사원



고속터미널(3)역에 근무하시는 김점연사원. 김순자 사원 두 분께서 유실물 습득 및 인계 업무에 모범이 되었기에 칭찬합니다. 

지난 9.2.05:30경 야간근무를 마무리하기 위하여 승강장 순회 근무중이던 김점연 사원께서는 80여만원 현금이 든 지갑을 습득한 후 신속히 역직원에게 인계 및 지갑 소유자 본인에게 연락하여 지갑(현금)을 찾아가게 한 사실이 있습니다. 
... 
지난 9.4. 16:20경 김순자 사원께서는 근무 중 대합실 21번 에스컬레이터 옆 쓰레기 통 위에 있는 허름한 서류봉투를 발견하고 쓰레기 처리를 하려다 말고 내용물을 확인해 본 결과 
돈봉투 5개에 405만원의 신권이 들어 있는것을 발견하고 즉시 역직원(정수원)에게 인계하였고 직원은 바로 경찰에 신고 및 인계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서울교통공사와 
서울메트로환경의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 하였기에 모든 직원 여러분과 함께 칭찬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9.17. 
고속터미널(3)역 임재구 배상

(주)서울메트로환경 고속터미널(3)역에 근무하고 있는
김순자,김점연 사원의 유실물(현금 485만원)찾아주기 선행이 
알려지자  석락희 사장님을 비롯하여
많은 직원분들의 칭찬과 격려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지난 (9.2. /9.4.)이틀 동안 고속터미널(3)역에 근무하는
(주)서울메트로환경 두 사원께서 현금 485만원을
습득하여  주인을 찾아주거나 유실물 처리법에 따라 경찰서에
인계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추석 연휴기간에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해 주었다.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의 자회사인 (주)서울메트로 환경
(사장 석락희)고속터미널(3)역에는 최순희 팀장을 
비롯한 9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불철주야 깨끗하고 쾌적한 지하철을 만들기 위해서
힘쓰고 계시는 여러분이 계셔서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기에
감사와 칭찬을 드립니다.

서울메트로환경 김순자(상),김점연(하) 사원

[푸른문학신문 이은별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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