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번웅 시인 - 노년의 삶

죽암 윤번웅 시인 노년의 삶

푸른문학 시인 죽암 윤번웅 노년의 삶

푸른문학 시인 竹巖 윤번웅 노년의 삶

입력시간 : 2019-09-01 19:09:58 , 최종수정 : 2019-09-01 19:17:22, 푸른문학신문 기자






푸른문학 죽암 윤번웅 시인




♧노년의 삶



윤번웅 


산다는 것이 

흐르는 물처럼 

세월 따라 흘러 가는가 


앞을보면 까마득 하고 

뒤를 돌아보니 

보람차게 살았구나 


예습도 없고

복습도 없는 

한번가는 인생 길에서 



가고싶은 길도 

가기싫은 길도

가면 안되는 길도 

마음대로 안되는게 

단 한번의 인생 길인가 


비록 나이는 들어도 

마음은 언제나 청춘

도전하는 기쁨을 안고서 

꽃보다 아름답게 

사람답게 늙고 

사람답게 살다 가자 


♧죽암 윤번웅 시인 프로필


푸른문학 죽암 윤번웅 시인


☆아호: 竹巖

☆푸른문학 시부문 등단  시인

☆푸른문학회 회원

☆푸른문학신문 운영위원 

○수필집: 부모님 감사합니다


♧竹巖  윤번웅 시인 근황


푸른문학 竹巖 윤번웅 시인


 [푸른문학신문 수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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