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문옥 시인 - 어떤 날의 기도

푸른문학 시인 청은 배문옥 - 어떤 날의 기도

푸른문학 청은 배문옥 시인 어떤 날의 기도

푸른문학 청은(淸誾) 배문옥 시인 어떤 날의 기도(祈禱)

입력시간 : 2019-08-29 21:31:16 , 최종수정 : 2019-08-29 21:31:16, 푸른문학신문 기자




푸른문학 배문옥 시인


어떤 날의 기도

    

                            청은(淸誾)배문옥




난 몹시 그대 보고싶어

무수한 시간 독백으로  침묵하고


하늘 너머 날 지키는

그대 숨결 그대 눈길 가슴으로 느낀다.


마음속까지도 알것 같은 그댄

내 심장 곳곳을 이미 투영하고 


진심된 맘 그대앞에 발그레이 내려놓으니

산새는 손뼉치고 푸른잎은 덩실 춤을추는구나


아~~

하얀백합 향내는 그대에게 나를 선물하고

천상에선 노래가 가득하니 

보고픔은  다정히 내곁에서 팔짱 걸고 있다


푸른문학 편집이사 배문옥 시인

청은(淸誾) 배문옥 시인 프로필


☆아호:  淸誾

☆푸른문학 등단

☆푸른문학 편집이사

☆국제펜 한국본부회원

●공저:"푸른 시  100선"시선집


[푸른문학신문 수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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