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내게 준 선물 - 오행자

푸른문학 시인 오행자 - 신이 내게 준 선물

푸른문학 오행자 시인 - 신이 내게 준 선물

오행자 푸른문학 시인 - 神이 내게 준 膳物

입력시간 : 2019-08-19 13:26:41 , 최종수정 : 2019-08-19 15:37:01, 푸른문학신문 기자






오행자 시인 ( 푸른문학 등단 )


♧신이 내게 준 선물


     오 행 자


그늘진 나무아래 벤치는 

가슴 무너지는 아픔을 잘 견뎌낸

내게 주는 신의 선물이다.




앉아서 쉼을 하는 내게

신이 준비한 또 다른 선물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을 배달한다.


어두운 터널을 가슴을 움켜쥐고

잘 지나온 자만 받을수 있는

귀하고 귀한 선물이다.




밝은 빛에는 언제나 짙은 어둠이 같이 공존한다.

빛이 있어 어둠을 알고

어둠이 있어 빛을 발견한다.


아픔과 고통을 잘 견뎌낸 자만이

어둠의 터널을 지나온 자만이

받을 자격이 있는 귀한 기쁨과 빛이 감사하다.

그것이 신이 내게 주는 선물이다.







♧오행자 시인 프로필♧


☆푸른문학 시 등단

☆푸른문학회 회원 

☆참생명 자살예방 연구소 소장

☆캘리포니아 한국교육원 힐링지도사 교수

☆참만남人행복한세상 포럼 대표

☆봉숭아학당 힐링 웃음교실 친교이사

☆1인 유튜브(토닥토닥 힐링수다) 


♧저서 


○토닥토닥 힐링수다 

○세상에 아프지 않은 사람은 없다 


[푸른문학신문 이은별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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