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에 노을 시인 김복근 푸른문학

시인 김복근 석양에 노을 푸른문학

입력시간 : 2019-06-12 10:37:15 , 최종수정 : 2019-06-12 10:37:15, 푸른문학신문 기자


김 복 근

아호: 貞柔, 金福根

진해 출생, 푸른문학 등단, 푸른문학 운영이사, 푸른문학신문 운영위원

성산문학, 공단근로 문학 활동, 공단문화 문예부문 대상 수상 등

시를 즐기는 사람들 정회원

 

[푸른문학신문 편집국 지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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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1/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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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식님 (2019.07.07 15:05) 
석야에 노을
김복근님의 시 석양에 노을을 읽고 나니 해질무렵 동네골목에서 술레잡기 하던 옛친구들이 생각납니다 고향이 바닷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릴적의 그 향수는 똑 같은 것 같습니다 창식아 저녁먹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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