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섬 시인 박수경

시인 박수경 하루의 섬

입력시간 : 2019-06-12 10:31:51 , 최종수정 : 2019-06-12 10:31:51, 푸른문학신문 기자


시인 박수경

충남 예산 출생 현) 미국 워싱턴주 거주, 10회 시애틀 문학상 시부문 가작, 12회 뿌리문학상 가작, 「푸른문학」등단

「푸른문학」운영이사, 푸른문학회 회원, 푸른문학신문 운영위원

공저:「푸른詩 100선」시선집



[푸른문학신문 편집국 지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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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1/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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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식님 (2019.07.07 15:14) 
하루의 섬
박수경 시인님 안녕하세요 파리한 새벽녘의 교요를 느낍니다 머리가 맑아지는 것 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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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민님 (2019.06.26 19:22) 
푸른 문학 신문 게제 축하합니다 시인님
깊고 푸른 밤하늘에 반짝이는 그리움으로 고운 글속에 퐁당이다 갑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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