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문학 창간 3주년 기념 신인문학상 시상식 및 출판기념회

입력시간 : 2019-03-25 22:25:56 , 최종수정 : 2019-03-25 23:05:12, 푸른문학신문 기자

푸른문학에서는 

지난 3월 24일( 일요일 11시 30분)

광화문 종로 더부페 마루홀에서

푸른문학 창간 3주년 기념 신인문학상 시상식

및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김한식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제1부에서는

이은별대표의 개회사와 임재구 부대표의 창간사.내빈소개가 있었다.

축사(祝辭)는 

한국문인협회 전)제24대 김년균 이사장.

아동 문학세상발행인 엄기원. 전)여성문학인회 이옥희 이사장.

이승하 중앙대 교수가

하였다.




제2부에서는

푸른문학 신인문학상 시상식을 통하여 

박진숙(수필)박소은(시)오경택(시)이정화(시)임성준(시)시인이 등단의 영예를 안았다.




제3부에서는

푸른문학을 통하여 등단한 우제 김경원 시인의 첫 시집《별청소부》

다원 이지혜 시인의 첫 시집 《진달래 향기》출판 기념회를 가졌다.

 국내외.경향각처에서 오신 시민.애독자.회원.임직원 등( 65명 )여러분이 참석한 가운데 규모있고 알차게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이은별 대표는 행사를 통하여 푸른문학이

지혜의 마중물되어

선비정신을 고양하고

문단의 새바람(願)을 추구하며 늘 새롭게

성장발전 하겠다고 했다.

임재구 부대표는

푸른문학은 매화일생한불매향의 한시를 인용하여 매화의 고결.순결.충실.기품.절개.절의.인내의 미덕을 통하여 청문소양, 만사형통의 복을 누리시길 기원했다.




[기사제공 : 푸른문학  부대표 임재구]

[푸른문학신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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