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훈 아동문학가 (Hong Seong Hun)

홍성훈 아동문학가 (Hong Seong Hun) - a writer of juvenile stories -

아동문학가 홍성훈(Hong Seong Hun)

입력시간 : 2019-02-07 02:29:14 , 최종수정 : 2019-04-12 08:51:58, 푸른문학신문 기자



홍성훈 (Hong Seong Hun) 아동문학가   - a writer of juvenile stories -


저서: 아버지를 사가세요, 남편을 팔았어요, 피자 나오셨습니다. 외

수상: 한국신문협회상, 한국문협작가상, 국제펜 문학상.

옹달샘 한·중 아동문학상,

황희문화예술상 문학부문 대상 외


[푸른문학신문 편집국 지형열]


Copyrights ⓒ 푸른문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푸른문학신문기자 뉴스보기
댓글 2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임재구님 (2019.02.08 15:07) 
s39000
홍천 홍성훈 자문위원님 푸른문학신문 오피니언에 등재되심을 축하드립니다 늘 건승하시고 문향 더 하시길 기원합니다☆☆☆
입니다.
댓글 수정-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임재구님 (2019.02.08 15:04) 
s39000
푸른문학 가족 여러분~ 올 한해는 우리 모두 복 받으셨습니다 긍정과 능동의 사고로 되어지는것을 바라보며 행복하십시요 반드시 열매 맺는 한 해 기쁨과 소망이 넘치고 보람과 행복이 피어나는 복된 한 해가 될것입니다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 정신과 문학이 개화 결실하여 전인격적인 문학인이 되어서 《지혜의 마중물 문단의 새 바람》을 이끌어 가시길 소망합니다. 높고 푸르게 꿈을 꾸시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하나되어 나아갑시다. 미래는 준비하는 사람들의 몫이요 행동하며 실천하는 자의 열매입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문학관을 일구어 세계사적인 문학의 금자탑을 세워봅시다. 정의롭고 지혜로우며 겸손과 온유 사랑과 희락 화평과 온유함으로 건필하시고 문향만리 꽃피우시길 간구합니다. 푸른문학 가족여러분~ 푸른문학과 함께 동행하는 것이 최고의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눈물로 씨뿌리며 땀흘려 가꾼 푸른문학 동산에서 알찬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인력이나 억지로 되는게 아니라 깊은 섭리 가운데 되어지는 것을 믿습니다. 기해년 한 해가 우리 모두의 복된 새 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동행합시다. 새 해 만복을 누리시고 청문소양의 놀라운 만사형통의 복을 누리시길 간구합니다.
입니다.
댓글 수정-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