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孤山) 유감(遺憾) / 시인 김흥렬

푸른문학 시인 김흥렬 /고산 유감

고산(孤山) 유감(遺憾) 푸른문학 시인 김흥렬

입력시간 : 2019-02-04 02:49:06 , 최종수정 : 2019-06-03 19:20:42, 푸른문학신문 기자


시인 김흥렬


시조: 정형시 - 제목 - 고산(孤山) 유감(遺憾) / 


두륜산 꼭대기로 몰려든 먹구름이 

마음 둘 곳 없어 허구한 날 떠돌아도

해무에 배나 띄우고 사시사(四時詞)나 낚는다.


[푸른문학신문 편집국 지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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