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孤山) 유감(遺憾) / 시인 김흥렬

푸른문학 시인 김흥렬 /고산 유감

고산(孤山) 유감(遺憾) 푸른문학 시인 김흥렬

입력시간 : 2019-02-04 02:49:06 , 최종수정 : 2019-06-03 19:20:42, 푸른문학신문 기자


시인 김흥렬


시조: 정형시 - 제목 - 고산(孤山) 유감(遺憾) / 


두륜산 꼭대기로 몰려든 먹구름이 

마음 둘 곳 없어 허구한 날 떠돌아도

해무에 배나 띄우고 사시사(四時詞)나 낚는다.


[푸른문학신문 편집국 지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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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1/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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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구님 (2019.02.05 06:19) 
s39000
푸른문학 가족 여러분~ 올 한해는 우리 모두 복 받으셨습니다 긍정과 능동의 사고로 되어지는것을 바라보며 행복하십시요 반드시 열매 맺는 한 해 기쁨과 소망이 넘치고 보람과 행복이 피어나는 복된 한 해가 될것입니다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 정신과 문학이 개화 결실하여 전인격적인 문학인이 되어서 《지혜의 마중물 문단의 새 바람》을 이끌어 가시길 소망합니다. 높고 푸르게 꿈을 꾸시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하나되어 나아갑시다. 미래는 준비하는 사람들의 몫이요 행동하며 실천하는 자의 열매입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문학관을 일구어 세계사적인 문학의 금자탑을 세워봅시다. 정의롭고 지혜로우며 겸손과 온유 사랑과 희락 화평과 온유함으로 건필하시고 문향만리 꽃피우시길 간구합니다. 푸른문학 가족여러분~ 푸른문학과 함께 동행하는 것이 최고의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눈물로 씨뿌리며 땀흘려 가꾼 푸른문학 동산에서 알찬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인력이나 억지로 되는게 아니라 깊은 섭리 가운데 되어지는 것을 믿습니다. 기해년 한 해가 우리 모두의 복된 새 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동행합시다. 새 해 만복을 누리시고 청문소양의 놀라운 만사형통의 복을 누리시길 간구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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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구님 (2019.02.04 03:23) 
s39000
김흥렬 시조협회 회장님의 명시조 《고산(孤山) 유감(遺憾》가 푸른문학신문에 게재됨을 축하드립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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